사람으로 태어나 병(病) 많음이 족히 부끄러움이 아니다. 일생 동안 마음의 걱정 없음이 나의 근심이니라.
사람으로 태어나 병(病) 많음이 족히 부끄러움이 아니다.
일생 동안 마음의 걱정 없음이 나의 근심이니라.
- 백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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